변환표준점수, 핵심 개념
표준점수: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제공. 영역별 평균·표준편차 기반 100점 만점.
백분위: 응시자 중 본인의 위치 (100% = 1등).
변환표준점수: 각 대학이 직접 환산한 점수. 표점·백분위 모두 활용.
핵심: 같은 수능 점수 = 학교마다 환산 다름.
의미: 정시 합격 = 변표 1점이 표점 5점보다 클 수 있음.
왜 대학마다 변표가 다른가
과탐 II 가산점: 과탐 II = 과탐 I보다 어려움. 일부 대학 5~10% 가산.
선택과목 보정: 미적분·기하 vs 확률통계 차이 보정.
영역 비중 다름: 학교별 국어·수학·탐구 비중 다름.
1등급 컷 차이: 표점 1등급 컷이 매년 다름·대학이 다시 보정.
예시: 수학 표점 130점이 어떤 대학은 변표 95점·다른 대학 92점.
주요 대학, 영역별 비중 (참고)
서울대 자연: 국어 33% + 수학 40% + 탐구 27%.
서울대 인문: 국어 33% + 수학 40% + 탐구 27%.
연세대 자연: 국어 22% + 수학 30% + 탐구 28% + 영어 (등급별 차감).
고려대 자연: 국어 31% + 수학 31% + 탐구 31% + 영어 (등급별).
한양대 자연: 국어 25% + 수학 25% + 탐구 25% + 영어 25%.
중요: 비중 = 학교 + 학과별 다름. 본인 지원 학과 확인 필수.
과탐 II 가산점, 정시 핵심
가산점 있는 학교: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한양대·인천대·서울시립대·중앙대 등.
가산 비율: 약 3~10% (학교·학과별).
과탐 II 과목: 물리II·화학II·생명II·지구과학II.
가산점 효과: 표점 75점 → 변표 80점 (가산 5%).
전략: 의대·서울대·KAIST 목표 = 과탐 II 두 과목 권장.
영어, 등급제·정시 영향
영어 = 절대 등급제: 1등급 = 90점 이상·2등급 = 8089·3등급 = 7079.
대학별 영어 비중: 0% (서울대) ~ 25% (한양대 등).
영어 등급 차이: 12등급 = 약 13점·23등급 = 약 25점.
의대·서울대: 영어 1등급 거의 필수.
중하위권 대학: 영어 2등급도 합격 가능.
한국사, 동점자 처리
한국사 = 절대 등급제: 1등급 ~ 9등급.
비중: 대부분 학교 0%.
4등급 이내: 동점자 처리 시 동급 인정.
5등급 이하: 동점자 처리 시 하위.
핵심: 한국사 = 4등급 이내 안정 + 본인 영역 집중.
변표 계산, 실전 예시
예시 학생: 국어 표점 132 (1등급)·수학 표점 130 (1등급)·탐구 합 142 (1·1등급).
서울대 의예 변표: 약 410점 (의예 컷 약 425).
연세대 의예 변표: 약 415점 (컷 약 420).
같은 학생 = 학교별 변표 다름.
합격 가능성: 학교 + 학과 + 변표 종합 판단.
변표 정확히 알기, 정시 사이트
진학사 정시 모의지원: 학교별 변표 환산·합격 가능성 분석.
메가스터디 정시 컴퓨터 분석: 비슷한 기능.
EBS 입시 분석: 무료·합격 컷 공개.
대학별 입학처: 각 학교 변표 공식 공개.
팁: 정시 발표 직후 1주일 = 변표 분석 집중. 6장 중 3장 안정·3장 도전.
정시 가/나/다 군, 변표 차이
가군 (서울대·연세대 일부·KAIST 등): 최상위.
나군 (고려대·연세대 일부·서울대 일부 학과): 최상위 + 상위.
다군 (중상위 대학·지방거점 등): 중상위.
변표 환산: 같은 학생 = 가/나/다 군 변표 모두 다름.
전략: 안정·적정·도전 분배 = 변표 기반.
변표 vs 표점, 어느 것이 본질
표점: 평가원 공식 점수.
변표: 각 대학 합격 결정.
합격 = 변표 본질: 표점 만점 X·변표가 결정.
예시: 표점 1점 차이 = 합격·불합격 X·변표 1점 차이가 결정.
전략: 표점 = 1차 등급 확보·변표 = 학교 선정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