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1, 등록금 (3년 누적)
자사고: 연 800만1,500만 원. 3년 누적 2,400만4,500만 원.
일반고: 연 0~50만 원 (의무교육 보조). 3년 누적 거의 무료.
3년 차이: 약 2,500만~4,500만 원. 가정 경제 부담 매우 큼.
고려 사항: 자사고 학비 + 학원비 + 기숙사비 (전국 자사고). 총 누적 큼.
차이 2, 내신 경쟁
자사고: 상위권 학생 모임. 1등급 받기 매우 어려움. 1등급 컷이 99점 이상.
일반고: 학생 분포 다양. 본인 위치 따라 1등급 가능.
수시 영향: 학생부교과는 내신 1등급 절대값 중요. 자사고 1등급 = 일반고 1등급보다 어려움.
대학 평가: 일부 대학은 학교별 가산점 (자사고에 가점). 단 모든 대학 X.
차이 3, 진학률·합격 분포
자사고 진학률: 인서울·SKY 3050% (상위 자사고). 의대 비율 1020%.
일반고 진학률: 학교별 차이 큼. 명문 일반고 (강남·분당)는 자사고 수준. 일반 일반고 인서울 5~10%.
비교 시: 본인 자녀가 어떤 학교에 있을 때 더 상위권 가능한지 판단.
차이 4, 동아리·세특 깊이
자사고: 동아리 다양·심화. 수학·과학 올림피아드 동아리·연구 동아리·전공 심화.
일반고: 학교별 차이. 일부 명문 일반고는 자사고 수준. 일반은 보통 수준.
학종 영향: 학생부종합전형은 비교과 깊이 중요. 자사고가 일반적으로 유리.
차이 5, 학습 분위기·또래 효과
자사고: 상위권 학생 모임. 학습 동기 자극. 단 압박감·우울·자존감 위험.
일반고: 학생 다양. 학습 분위기는 학교별. 자녀 의지가 더 중요.
자녀 성향: 경쟁 분위기에서 자극받는 자녀 = 자사고. 본인 페이스 중요한 자녀 = 일반고.
차이 6, 진로별 적합성
의·치·약·과학 진로: 자사고 유리 (수학·과학 심화 학습).
인문·사회: 자사고 vs 명문 일반고 비슷.
예술·체육: 일반고 또는 예술고·체육고 별도.
진로 미결정: 일반고 안전 (학비 부담 없이 다양 가능).
차이 7, 정시 대비
자사고: 정시 대비 학습량 풍부·수능 강세.
일반고: 본인 노력 + 학원 의존. 강세 학교는 일부.
최근 트렌드: 정시 비율 증가하면서 자사고 정시 강세 더 부각.
결정 흐름 (학부모 체크리스트)
1. 자녀 성향: 경쟁 자극 vs 본인 페이스.
2. 가정 경제: 3년 등록금 부담 가능한지.
3. 진로 방향: 의·치·약 등 심화 진로 vs 다양 진로.
4. 통학 거리: 자사고는 통학 시간 길 수도.
5. 자녀 의지: 본인이 자사고 가고 싶어 하는지·강요 X.
5가지 모두 자사고 적합 = 자사고.
1~2개라도 의문 = 일반고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