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가나다군 모집 학교 차이
| 군 | 모집 시기 | 주요 모집 학교 | 특징 |
|---|---|---|---|
| 가군 | 1월 초~중순 | SKY 대부분·메이저 의대 | 가장 빠름·최상위 학교 |
| 나군 | 1월 중~말 | 서성한·중경외시 일부 | 인서울 메이저 중심 |
| 다군 | 2월 초 | 외곽 인서울·지방 거점 | 추가합격 활발 |
가군은 보통 SKY를 비롯한 최상위 학교들이 많이 모집해서 가장 빠른 시기에 진행되고 합격 발표도 빠른데 가군에서 합격하면 나군 다군은 자동으로 무효 처리되기 때문에 본인이 가장 가고 싶은 학교를 가군에 배치하는 게 일반적이고 나군은 서성한 중경외시 인서울 메이저 학교들이 많이 모집하기 때문에 적정권 학교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고 다군은 외곽 인서울이나 지방 거점 국립대 중심이라서 안전권 학교를 배치하는 게 일반적인 패턴입니다.
3개 군 안전 적정 도전 분산 전략
가장 흔하고 안전한 분산법은 가군에 도전권 나군에 적정권 다군에 안전권을 배치하는 방식인데 이렇게 하면 본인 점수보다 한 단계 위 학교에 도전하면서도 본인 점수에 맞는 학교는 확보하고 만약을 위한 안전 학교까지 보장할 수 있어서 가장 균형 잡힌 전략이고 본인 점수가 정말 높아서 도전할 학교가 없는 최상위권 학생은 가군 나군 다군 모두 적정권으로 배치하는 게 합리적이고 본인 점수가 살짝 부족해서 도전이 두려운 학생은 가군 적정 나군 안전 다군 더 안전 같은 보수적 전략이 좋습니다.
원서 6장 분산 전략도 인기인데 가군 1장 나군 1장 다군 2장에 추가로 군 외 전형 2장을 쓰는 방식이라서 합격 가능성을 최대한 높일 수 있고 특히 다군은 모집 정원이 많은 학교들이라서 2장 분산하면 한 곳은 합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군 외 전형은 가나다군과 별개로 운영되는 전형이라서 추가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카드입니다.
정시 추가합격 노리는 진짜 방법
정시는 다른 전형과 달리 추가합격이 정말 많이 도는데 특히 의대 한의대 약대 같은 의약 계열은 가나다 군 모두 추가 모집까지 가는 경우가 많고 다군은 거의 모든 학과가 추가합격이 발생하기 때문에 1차 발표에서 떨어졌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추가 합격 발표를 끝까지 기다리시는 게 정말 중요하고 추가합격은 보통 12월 말부터 2월 중순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어서 추가 1차 추가 2차 추가 3차 같은 식으로 계속 발표가 나오기 때문에 매일 합격 발표를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추가합격을 적극적으로 노리려면 본인이 정말 가고 싶은 학교를 다군에 배치하는 게 효과적인데 다군은 추가합격 발표가 가장 활발해서 1차에서 못 받아도 추가 2차나 3차에서 합격하는 경우가 흔하고 특히 점수가 살짝 부족해서 안 될 것 같은 학교도 추가합격으로 합격하는 사례가 정말 많아서 도전해 볼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정시 원서 작성 시 흔한 실수
가장 흔한 실수가 본인 점수를 과대평가해서 도전권 학교만 쓰는 것인데 이렇게 하면 다 떨어질 확률이 높고 만약 한 곳도 합격하지 못하면 재수를 선택하거나 추가 모집 같은 좁은 문을 노려야 해서 정말 위험한 전략이고 두 번째 흔한 실수는 본인이 정말 가고 싶지 않은 학교를 안전권으로 배치하는 것인데 만약 그 학교에 합격하면 가야 하기 때문에 안전권도 본인이 갈 수 있는 학교를 배치하는 게 좋고 세 번째 실수는 군 분산을 잘못해서 같은 학교가 가군 나군에 동시에 모집하는데 모르고 한 군만 지원하는 경우입니다.
또한 진학사 같은 유료 입시 도구를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진학사 합격 가능성 80%도 100%가 아니고 50%도 0%가 아니기 때문에 진학사 점수만 믿고 원서를 결정하면 위험하고 본인이 직접 합격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토해 보시는 게 정말 중요하고 스쿨맵에서 무료로 전국 대학 합격선과 등급 컷을 확인할 수 있어서 진학사 보조 도구로 함께 활용하시면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