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정시·전형 · 12분 읽기

정시 합격선 2026 - 인서울 25개 대학·학과별 백분위 컷

발행일: 2026-05-23

정시 합격선 2026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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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답변 한 줄

정시 합격선 2026 종합 정리·인서울 25개 대학 학과별 백분위·환산 점수·군별 분포·도전 대학 매칭.

이 가이드에서 다루는 핵심
  • 정시 합격선 이해의 기본
  • 최상위 대학 (SKY와 의약) 합격 컷
  • 상위권 대학 합격 컷
📂 수시·정시·전형|⏱️ 12분 읽기|📊 출처: 스쿨맵 (schoolm.co.kr) · NEIS 공식 데이터 기반

정시 합격선은 해마다 수능 난도에 따라 조금씩 흔들립니다만, 큰 흐름은 비슷한 자리에 머무릅니다. 이 글에서는 2025학년도 입시 결과를 토대로 인서울 25개 대학의 학과별 백분위 합격선을 한 자리에 모아 정리해 드렸습니다. 우리 아이의 수능 점수로 어느 학교의 어느 학과를 안정, 적정, 도전 중 어디에 두실 수 있는지 가늠하시는 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정시는 단 한 번의 시험으로 결과가 갈리는 만큼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판단이 가장 중요한 영역입니다.

정시 합격선 이해의 기본

정시 합격선은 대개 수능 네 과목의 평균 백분위로 표현됩니다. 국어, 수학, 영어, 그리고 탐구 두 과목의 백분위를 산술평균하거나 가중평균한 값이 합격선 숫자로 따라붙습니다.

"서울대 경영학과 정시 컷 98"이라는 표현은 합격자 평균 백분위가 98%, 즉 전국 상위 2% 안에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본인의 백분위가 98 이상이시라면 그 학과의 합격 가능성이 높다고 잠정적으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대학마다 수능 반영 비율이 달라 이 단순 평균만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서울대와 연세대는 국어와 수학을 더 무겁게 반영하고, KAIST나 POSTECH은 수학과 과학탐구를 거의 절대적으로 봅니다. 따라서 본인이 지원하려시는 대학의 반영 방식을 입시 요강에서 미리 확인하지 않으시면 합격선 가까이 와 있다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더불어 대학마다 별도로 운영하는 환산 점수가 사실상 합격을 가르는 변수입니다. 같은 백분위라도 대학별 환산 점수가 다르고, 환산 점수 1점 차이로 합격과 불합격이 갈리는 사례가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산 점수 시뮬레이션을 미리 돌려 보시는 작업이 결과적으로 합격선까지의 거리를 가장 정확히 보여 줍니다.

최상위 대학 (SKY와 의약) 합격 컷

SKY와 의약 계열의 정시 합격선은 어느 대학을 가져다 놓아도 가장 빡빡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백분위 99 이상을 기본으로 요구합니다.

대학·학과백분위 컷환산 점수 (참고)
서울대 의예99.7최상위
서울대 경영98.5최상위
연세대 의예99.6최상위
연세대 경영97.5매우 높음
고려대 의예99.5최상위
고려대 경영97매우 높음
성균관대 의예99.5최상위
한양대 의예99.5최상위
한양대 정책96.5매우 높음

의약 계열은 어느 대학이든 백분위 99.5 이상이 기본 조건이고, 1점 차이로 학교가 갈리는 살벌한 영역입니다. 서울대 의예에서 시작해 연세대 의예, 고려대 의예 순으로 합격선이 살짝씩 내려가는 흐름을 보입니다.

SKY의 인기 학과들, 즉 경영과 경제, 그리고 로스쿨 학부 계열은 백분위 97 이상이 필요합니다. 같은 학교 안에서도 비인기 학과는 95에서 96 사이로 약간 낮게 형성됩니다. 본인의 점수가 SKY 입성에 살짝 모자라신다면 학과를 살짝 옮겨가며 합격선 안쪽을 노려보실 수 있습니다.

상위권 대학 합격 컷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이대 같은 상위권 대학은 백분위 94에서 97 사이가 일반적인 합격선입니다.

대학인문계 평균 컷자연계 평균 컷
성균관대9594
한양대9594
중앙대9493
경희대93.592.5
이화여대9392
외대9291

이들 학교에서도 반도체, 미디어, 언론, 간호, 약학 같은 인기 학과는 평균 합격선보다 2~3점 정도 더 높게 형성됩니다. 인기 학과를 노리신다면 본인의 백분위가 평균 컷보다 살짝 높은 자리에 안전하게 위치하셔야 합니다.

교차지원이 일부 학과에서 허용되긴 합니다만, 환산 과정에서 점수 손실이 만만찮습니다. 본인의 계열로 안정과 적정 위주의 지원을 짜시는 편이 결과적으로 더 유리한 패턴이라는 점은 정시에서 변하지 않는 원칙입니다.

중상위 대학 합격 컷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숭실대, 세종대, 국민대 같은 중상위 대학은 백분위 88에서 92 사이가 일반적인 합격선입니다.

대학평균 컷인기 학과 컷
건국대9193
동국대9092
홍익대9093 (디자인)
숭실대88.591
세종대8890
국민대8890

이 그룹은 정시 지원에서 안정 카드로 활용하시기 좋은 학교들입니다. 본인의 백분위가 92 이상이시라면 이 그룹의 인기 학과까지 안전하게 노리실 수 있다는 계산이 섭니다.

수도권에서 가성비 좋은 학교를 찾으시는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는 이 그룹이 진짜 후보로 떠오릅니다. 등록금 측면에서도 SKY 대비 약 30% 정도 저렴하다는 점이 매력으로 작용합니다.

지원 전략 (안정·적정·도전 분배)

정시는 가군, 나군, 다군 세 개 군에 각각 한 학교씩 총 세 학교를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안정 한 자리, 적정 한 자리, 도전 한 자리로 분배하시는 패턴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본인 백분위를 기준으로 안정 지원은 본인보다 35점 낮은 컷의 학교, 적정 지원은 본인과 거의 비슷한 컷의 학교, 도전 지원은 본인보다 35점 높은 컷의 학교를 고르시는 것이 균형 잡힌 구성입니다.

도전 지원은 본인의 정시 점수로는 "운이 좋아야 합격할 수 있는" 학교를 노리는 카드라 합격 가능성이 30% 안쪽에 머무릅니다. 그럼에도 도전 한 자리를 두시는 편이 전체 합격 확률을 끌어올린다는 점은 입시 데이터로 확인된 사실입니다.

최근에는 다군 의약 도전이라는 패턴이 자주 보입니다. 다군에서 의약 계열을 모집하는 가천대나 이대 같은 학교에 도전 지원을 넣어 의외의 합격을 노리는 전략입니다. 정원이 작아 합격선이 매우 빡빡합니다만, 그만큼 도전 가치가 분명한 자리입니다.

스쿨맵의 진학 시뮬레이터에 본인의 점수를 입력하시면 어떤 대학과 학과를 어느 분류에 두실 수 있는지 자동으로 매칭되어 한눈에 합격 가능성을 색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지원이 합격선까지의 거리를 가장 빠르게 좁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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