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6년제 변경 후 변화
과거 (2021까지): 4년제 일반 학과 → 졸업 후 PEET 시험 → 약대 2+4년 편입.
현재 (2022~): 고졸 직접 입학 → 6년제 (학사+석사 통합).
모집 인원: 전국 약 1,700~1,800명.
정시 비율: 약 30~40% (학교별 차이).
수시 비율: 약 60~70% (학종·교과·논술).
핵심: 약대 = 의대 다음 컷·정시 매우 어려움.
약대, 학과별 합격 컷 (참고)
서울대 약학과: 표준점수 합 약 415점 이상.
연세대 약학과: 표준점수 합 약 410~415점.
중앙대 약학과: 표준점수 합 약 405~410점.
성균관대 약학과: 표준점수 합 약 405~410점.
경희대·이화여대·숙명여대: 표준점수 합 약 400~405점.
지방거점 약대: 표준점수 합 약 395~405점.
참고: 약대 정시 = 의대보다 5~10점 낮음·여전히 매우 어려움.
수능 영역별 목표
국어: 1등급 (백분위 95+).
수학: 1등급 + 미적분/기하 가산점.
영어: 절대 1등급.
과탐 II 두 과목: 1등급. 화학·생명 추천.
한국사: 4등급 이내.
수시, 학종·교과·논술
학종 (학생부종합): 내신 1.0~1.5 + 화학·생명 동아리·실험·봉사.
교과 (학생부교과): 내신 1.0~1.5 (지방 약대 일부).
논술: 수능 최저 (3합 4·4합 5) + 약대 논술 (수학·화학·생명).
전략: 수시 6장 분배 = 학종 23 + 교과 12 + 논술 1~2.
약대, N수 비중
현역 합격률: 약 35~45%.
N수 합격: 약 55~65%.
평균 N수: 약 1~1.5년.
의대보다는 N수 비중 적음.
현역 합격 가능 조건: 고2 11월 모의고사 약대 컷 도달.
약대 진학 후, 6년 과정
1~2학년: 일반 자연과학 + 약학 기초.
3~4학년: 약학 전공 (약리·약물·생화학·임상).
5학년: 임상 실습 (병원·약국).
6학년: 졸업 + 약사 국가시험.
졸업 후: 약사 자격 획득 + 약국·병원·제약회사·연구소·CRO 등.
약사 진로, 5가지
약국 약사: 약 50~60%·전국 2.4만 약국.
병원 약사: 약 15~20%·종합병원·임상 전문.
제약회사: 약 10~15%·R&D·영업·임상시험.
연구소·대학원: 약 5~10%·박사 진학.
기타: 식약처·복지부·보건직 공무원 등.
약사 연봉 (참고)
약국 약사 (개국): 연 6,000만~1.5억 (지역·매출 차이).
약국 근무 약사: 연 4,0006,000만 원 (초봉경력).
병원 약사: 연 4,500~7,000만 원.
제약회사: 연 5,000~8,000만 원 (대기업).
핵심: 의사보다 낮지만 안정적·전문직.
약대 vs 의대, 결정
의대: 표점 합 +10점 더 높음·N수 비중 높음·6년+인턴+레지던트 11~13년.
약대: 표점 합 -10점·N수 적음·6년 후 약사.
진로 안정: 의사 > 약사 (수입·사회 인식).
입시 부담: 약대 < 의대.
핵심: 자녀 학습 능력 + 진로 의지 함께 결정.
학교별 추천, 입시 전략
최상위 (서울대·연세대·중앙대·성균관대): 정시 + 수시 학종 둘 다.
중상위 (경희대·이화여대·숙명여대·아주대·한양대 ERICA): 정시 + 학종 + 논술.
지방거점 (부산대·전남대·전북대·경북대·충남대·충북대 등): 정시 + 교과 (내신 1.0~1.3).
사립 (대구가톨릭·동덕여대·삼육대·차의과·우석대·원광대·인제대 등): 정시 + 학종 + 논술 + 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