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신청 - 처음학교로 시스템
한국 유치원 신청은 교육부 운영 처음학교로 (childschoolfirst.go.kr) 시스템을 통해 진행되고 단설 병설 사립 유치원 모두 이 시스템에서 신청 가능하고 추첨 결과까지 시스템 내에서 확인하는 통합 플랫폼이고 부모가 회원가입하고 자녀 정보 등록한 후 원하는 유치원을 최대 3곳까지 지원 가능합니다.
신청 시기는 보통 매년 10월11월 사이로 정확한 일정은 매년 8월9월 교육부 발표에서 확인하고 신청 후 11월 중순 추첨 결과 발표 12월 등록 절차 진행하는 일정이라서 신청 시기 놓치면 1년 더 기다려야 하고 학기 중간에 결원 발생 시 추가 모집 있지만 인기 유치원은 결원 거의 없기 때문에 정시 신청이 거의 유일한 진입 방법입니다.
단설 병설 사립 유치원 차이
| 유형 | 운영 주체 | 학비 | 정원 | 특징 |
|---|---|---|---|---|
| 단설유치원 | 교육청 (단독) | 무상 (월 0~10만) | 60~120명 | 학군지 경쟁 매우 큼 |
| 병설유치원 | 초등학교 부설 | 무상 (월 0~10만) | 20~60명 | 초등 진학 연계 |
| 사립유치원 | 사립 법인 | 월 30~70만 | 100~200명 | 프로그램 다양 |
| 영어유치원 | 사립 학원 | 월 80~250만 | 50~100명 | 영어 노출 |
| 누리과정 어린이집 | 사립 어린이집 | 무상 (월 10~30만) | 30~100명 | 어린이집 형태 |
단설유치원은 교육청이 직영하는 단독 유치원으로 학비 부담이 거의 없고 시설 좋고 교사 자격이 검증되어 있어서 학군지에서는 추첨 경쟁률이 매우 높고 병설유치원은 초등학교 부설로 같은 초등학교 진학 연계가 가능해서 학군 안정성을 원하는 가정에 인기이고 사립유치원은 비용은 비싸지만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정원이 많아서 추첨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추첨 우선순위 - 4단계 적용
유치원 추첨은 완전 랜덤이 아니라 4단계 우선순위가 적용되고 1순위는 다자녀 가정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같은 사회 배려 대상이고 이 가정은 일반 추첨 전에 우선 배정되고 2순위는 형제자매가 같은 유치원 재학 중인 경우로 형제자매 우대 정책에 따라 우선 배정되고 3순위는 해당 통학구역 거주 가정으로 유치원과 같은 동 또는 인근 동에 거주하는 가정에 우대가 적용됩니다.
4순위는 일반 추첨으로 위 3개 순위 외 가정이 일반 추첨 풀에서 경쟁하고 우선순위 적용 후 남은 자리에서 추첨하기 때문에 4순위 일반 추첨 합격률은 학군지 단설 유치원의 경우 10~20% 수준으로 매우 낮고 우선순위에 해당하는 가정이라면 그 사실을 정확히 증빙 자료와 함께 신청해야 우대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추첨 합격률 높이는 5가지 팁
유치원 추첨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은 다음 5가지이고 첫째 최대 3곳 신청 (1곳만 신청하지 말고 안정권 적정 도전 3곳 분산) 둘째 통학구역 확인 (우선순위 3단계 적용 위해 거주지와 유치원 통학구역 일치 확인) 셋째 사립 함께 신청 (단설만 신청하면 떨어지면 갈 곳 없으니 사립도 함께) 넷째 형제자매 우대 활용 (큰 자녀 재학 중이면 작은 자녀 우선 배정) 다섯째 추가 모집 노리기 (정시 떨어지면 12월 말 1월 초 추가 모집 일정 체크)입니다.
특히 통학구역 우선순위는 거주지 등록일 기준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유치원 신청 시점에 이사 했다면 거주지 등록일이 신청 시점 이전이어야 우대 적용되고 신청 직전 이사한 경우 우선순위 적용 안 될 수 있으니 미리 거주지 정리하는 게 좋고 처음학교로 시스템에서 신청 마감 시간 (보통 평일 18시) 전에 반드시 제출 완료하고 마감 직전 신청은 시스템 과부하로 신청 실패 위험이 있으니 마감 2~3일 전 여유 있게 진행하는 게 안전합니다.
스쿨맵에서 전국 유치원 정보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고 우리 동네 단설 병설 사립 유치원 위치와 평가를 무료로 확인하실 수 있어서 추첨 신청 전 충분한 정보 수집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