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1, 평가 방식
학생부교과: 내신 등급 + 일부 비교과 (정량 평가).
학생부종합: 내신 + 비교과 + 자기소개서 + 면접 종합 평가 (정성 평가).
핵심: 학생부교과 = 점수 정량·학생부종합 = 종합 정성.
차이 2, 내신 비중
학생부교과: 내신 60~100%. 거의 절대적.
학생부종합: 내신 30~50%. 비교과·자소서·면접 합쳐 평가.
적합: 내신 매우 좋은 학생 = 학생부교과·내신 보통 + 비교과 강함 = 학생부종합.
차이 3, 자기소개서 + 면접
학생부교과: 자소서·면접 거의 X (일부 학교만).
학생부종합: 자소서·면접 매우 중요. 합격 결정 변수.
준비 시간: 학생부종합 = 69월 자소서·1011월 면접 준비.
차이 4, 합격 가능성
학생부교과: 내신 절대값으로 결정. 명확함·예측 가능.
학생부종합: 변수 많음. 같은 내신·다른 합격 결과 가능.
모집 인원: 보통 학생부종합이 더 많음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차이 5, 적합 학생 유형
학생부교과 적합: 내신 1.X~2.X 명확·비교과 평범·자소서 부담스러운 학생.
학생부종합 적합: 내신 2.X~3.X·비교과 강함·자소서 작성 가능·면접 자신.
병행 가능: 수시 6장 중 학생부교과 12장 + 학생부종합 34장 분배.
결정 흐름
1단계: 본인 내신 등급 정확히 파악.
2단계: 비교과 활동 양·깊이 평가.
3단계: 자소서 작성 가능한지 (활동 자료 충분?).
4단계: 면접 자신 있는지 (말하기 능력).
5단계: 위 4가지 종합 = 학생부교과 위주 vs 학생부종합 위주 결정.
금지: 무조건 명문대 학생부종합 X·내신 안 좋으면 학생부교과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