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vs 전문대 (3년제) 차이
4년제: 학사 학위 + 간호사 면허. 진로 폭 넓음 (대학원·연구·간호장교·보건교사 가능).
전문대 (3년제): 전문학사 + 간호사 면허. 임상 즉시 취업 유리.
면허 자체는 동일 - 국가고시 합격하면 둘 다 정식 간호사.
단, 4년제는 보건교사·간호장교 시험 응시 자격 획득 (전문대 X).
최근 추세: 전문대 졸업 후 학사 편입 → 4년제 학위 보완.
합격선 (2025 기준)
서울대·연세대 간호: 수능 표점 합 380+ / 내신 1.5 이내.
주요 4년제 (이대·중앙대·경희대): 수능 합 375+ / 내신 1.5~2.0.
지방 4년제 국립대: 수능 합 365+ / 내신 2.0~2.5.
전문대 (3년제) 서울권 인기: 내신 2.5~3.5.
전문대 지방: 내신 3.5~5.0.
간호사 진로 옵션
임상간호사: 종합병원·대학병원·중소병원 (가장 보편적).
보건교사: 4년제 간호 + 교직이수 + 임용고시 합격 → 학교 보건실.
간호장교: 4년제 간호 + 간호사 면허 + 군 입대 → 부사관·장교.
간호직 공무원: 9급·7급 간호직 시험 → 보건소·국립병원.
국제간호사: 미국 NCLEX 응시 → 한국 면허 + 미국 면허로 해외 진출.
전문간호사: 5년 경력 후 대학원 + 시험 → 마취·중환자·노인 등 13개 분야.
필수 과목 + 입시 전략
수능: 국어·수학·영어·탐구 (생명과학 권장).
수시 학생부종합: 봉사 활동 + 의료 관련 비교과 강조.
교과전형: 내신 위주 + 수능 최저 학력 기준 충족.
면접: 윤리 시나리오 (예: 환자 거부 시 어떻게?) 대비 필수.
스쿨맵 활용
AI 매칭으로 보건간호 진학 강한 고등학교 추천.
전국 4년제·전문대 간호학과 합격선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