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확대 배경
기존 정원: 3,058명 (1998년 이후 26년간 동결).
2025학년도: 5,058명 (2,000명 증원, +65%).
이유: 의사 부족·고령화·지방 의료 격차 해소.
지역 거점 국립대 위주로 증원 (강원·전북·경북·경상국립·제주 등).
어디가 늘어났나?
지방 거점 국립대: 200명 + 증원 = 약 1,500명 가까이.
인서울 의대: 거의 변동 X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수도권 사립대: 일부 증원 (일부 학교).
결론: 지방 의대 진학 기회 대폭 ↑.
등급 컷 변화 (예상)
인서울 의대: 변동 X, 1.0~1.2등급 유지.
지방 거점 국립대 의대: 1.52.0등급 → 1.72.5등급으로 약간 완화 가능.
신설 의대: 1.5~2.5등급 가능 (정확 컷은 입시 결과 후 확정).
정시 백분위: 인서울 99%+, 지방 거점 96~98% 유지 예상.
학부모 입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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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등급 1.5~2.5 → 지방 거점 의대 도전 가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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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의대 목표면 여전히 1.0~1.2등급 + 수능 만점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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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재 전형 활용, 지방 거점 의대는 지역 출신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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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6장 + 정시 3장 조합, 의대 다각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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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최저 기준 강화 가능성, 수능 학습 게속 강화.
지역 인재 전형
일부 지방 의대는 그 지역 고등학교 졸업생만 지원 가능.
예: 강원대 의대 → 강원도 고등학교 출신 우대.
조건: 해당 지역 고등학교 3년 재학 + 졸업.
활용: 학군 이사 시 지역 인재 전형 고려.
스쿨맵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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