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유형별 1등급 평균 점수 (5등급제 기준 2026)
| 학교 유형 | 1등급 평균 점수 | 상위 5% 점수 | 비고 |
|---|---|---|---|
| 영재학교 | 92~95점 | 96~98점 | 8곳·전국 최상위 |
| 자사고 (전국) | 90~93점 | 94~97점 | 외대부고·하나고 등 |
| 외고 국제고 | 88~92점 | 93~96점 | 어문 외교 중심 |
| 자사고 (광역) | 85~90점 | 91~95점 | 인기 자사고 |
| 일반고 (상위) | 80~85점 | 88~93점 | 강남 분당 일산 등 |
| 일반고 (평균) | 75~80점 | 83~88점 | 전국 평균 |
| 일반고 (하위) | 70~75점 | 78~85점 | 지역 일반고 |
영재학교는 전국 8개 (서울과학고 경기과학고 등)에서 1등급을 받으려면 90점대 중후반이 필요하고 자사고 자체가 전국 최상위권 학생들이 모이는 곳이라서 1등급 컷이 자연스럽게 높습니다. 일반고도 강남 분당 같은 학군지 일반고는 1등급 컷이 80~85점 수준으로 높지만 지방 일반고나 학군지 외 지역 일반고는 75점 안팎에서도 1등급이 가능한 차이가 있어서 본인 학교의 평균 점수를 알아두시는 게 중요합니다.
5등급제와 9등급제 - 어디까지가 1등급인가
| 구분 | 9등급제 (2024 이전) | 5등급제 (2025~) |
|---|---|---|
| 1등급 비율 | 상위 4% | 상위 10% |
| 1등급 진입 | 한 반 30명 중 1~2명 | 한 반 30명 중 3~4명 |
| 1등급 안 변별 | 적음 | 더 큰 차이 |
| 대학 평가 | 1등급 자체로 인정 | 1등급 안 상위 5% 강조 |
5등급제로 전환되면서 1등급 비율이 4%에서 10%로 늘었기 때문에 1등급 진입은 상대적으로 쉬워졌지만 대학에서는 1등급 안에서도 상위 5% 같은 누적 비율을 더 세밀하게 보는 추세이고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1등급이어도 누적 비율이 1%대인 학생과 9%대인 학생의 평가가 달라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본인이 1등급 안에서도 상위에 있어야 메이저 대학 진학이 안정적입니다.
9등급제 시기 (2024년 이전 입학생)는 1등급이 매우 좁아서 한 반 30명 중 1~2명만 받을 수 있었고 그 당시 1등급은 그 자체로 SKY 진학권으로 평가받았지만 5등급제로 전환된 2025년 이후로는 1등급이 흔해진 만큼 1등급 안의 변별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본인 학교 1등급 컷 가늠하는 방법
학교 내신은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대평가라서 같은 점수라도 학교에 따라 등급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본인 학교의 1등급 컷을 정확히 알아두는 게 진학 전략의 시작이고 가장 정확한 방법은 학교 진학 담당 선생님께 직접 문의하거나 학교 공시 자료 (학교알리미)에서 과목별 성취도 분포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또 학원이나 인강에서 우리 학교 출신 학생들의 평균 점수와 등급 패턴을 물어보면 참고할 만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본인 학교 1등급 컷을 알았다면 그 점수를 목표로 학습 계획을 세워야 하고 1등급 안에서도 상위 5% 진입을 목표로 한다면 컷 점수에서 +5~7점은 더 높여야 합니다. 스쿨맵에서 본인 학교의 학년별 평균 성취도와 누적 비율 데이터를 확인하실 수 있고 본인 내신 점수를 입력하면 예상 등급을 계산해 주는 무료 도구를 활용하시면 본인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