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비중 70%
한국 대학 입시는 수시 70% + 정시 30% 비율 (2026년 기준).
수시 = 9월 ~ 12월 원서 접수.
정시 = 12월 말 ~ 1월 원서 접수.
수시 6장 + 정시 3장 = 총 9장 카드.
수시 합격 시 등록 의무 (이중 등록 X). 수시 결정 시 신중.
등급별 수시 진학 가능 대학
1.0~1.5등급: SKY (서울대·연세대·고려대) + 의대·치대·약대 도전권.
1.5~2.0등급: 서성한 (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 인서울 명문.
2.0~2.5등급: 중경외시 (중앙대·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
2.5~3.0등급: 건동홍 (건국대·동국대·홍익대) + 국숭세단.
3.0~4.0등급: 인서울 후순위 + 수도권 대학.
4.0~5.0등급: 수도권 + 지방 거점 국립대.
수시 4가지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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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교과전형: 내신 등급 위주. 비교과 영향 적음. 일반고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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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학종): 내신 + 비교과 + 자기소개서 종합. 자사고·특목고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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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전형: 논술 시험 + 내신. 내신 약해도 도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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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전형: 예술·체육 분야 실기 + 내신.
6장 카드 전략
안정 2개 + 적정 2개 + 도전 2개의 6장 분배가 일반적.
안정: 본인 등급보다 낮은 등급 컷 대학.
적정: 본인 등급에 맞는 대학.
도전: 본인 등급보다 높은 등급 컷 대학.
각 카드 = 일관된 진로 방향성 (이공계·인문계·예술계).
수시 합격 시 정시 무효 → 신중한 카드 선택.
수시 일정
9월 9~13일: 수시 원서 접수.
9~10월: 1단계 서류 심사.
10~11월: 면접·논술·실기.
11월: 수능 시험.
12월: 수시 최종 합격 발표.
1월: 등록 마감.
스쿨맵 도구 활용
내신등급 계산기로 본인 평균 등급 즉시 파악.
AI 무료 매칭으로 본인 등급에 맞는 대학 추천.
학생부종합·교과·논술 가이드로 전형별 준비.